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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 종영…송원석 "우직한 무영처럼 더 좋은 연기로 보답"

등록 2021.10.26 1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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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송원석 (사진=SBS '홍천기' 제공 ).2021.10.26.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배우 송원석이 '홍천기' 종영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10시 최종회를 앞둔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서 하람(안효섭)의 호위무사 무영 역으로 활약한 송원석이 이날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송원석은 "홍천기에서 무영 역을 맡아 연기하면서 좋은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배우분들과 즐겁게 촬영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며 제작진과 시청자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직한 무영처럼 꾸준히 발전해가며 더 좋은 작품, 좋은 연기로 만나 뵙겠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도 함께 밝혔다.

현재 송원석은 SBS 토일드라마 '원더우먼'에서 재벌 3세 한성운 역을 맡아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순탄한 연기 행보를 걷고 있는 그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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