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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달서구, 이락서당 향토문화재 지정 등

등록 2021.10.26 11: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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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파호동 이락서당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달서구 향토문화재보호위원회가 파호동 ‘이락서당’을 지역 향토문화재로 지정했다.

 국가나 시 지정문화재가 되지 못한 자원 중 역사·학술·예술적 가치가 큰 유·무형의 자원을 관련 조례에 따라 관리·보존하는 것이 향토문화재다.

조선시대 서당 겸 서원인 이락서당은 위원회 조사 결과 1800년께 완공됐다. 2010년 신축돼 문화재로서의 가치는 상실된 상태다. 하지만 건립 주체인 문중 후손들이 서당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고, 지리적 위치와 여러 학술적 가치 등을 인정받아 위원회가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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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주간 행사, 김민섭 강연

◇남구, 2021 인문주간

대구 남구는 2021 남구 인문주간 '슬기로운 인문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적 효용성과 가치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10월 마지막 주간을 '남구 인문주간'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가 초청 인문학 특강을 연다. 강연 이후 작가와의 만남 시간도 준비돼 있다.

작가 김민섭의 '당신이 잘 되면 좋겠습니다'를 시작으로, 27일 김동은 동산병원 교수의 '코로나19의 교훈-당신이 나의 백신입니다', 29일 김성삼 대구한의대학교 교수의 '내 마음의 빛을 찾아서-긍정의 힘' 강연이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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