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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씹어먹기', 부모님 향한 노래…눈물샘 자극

등록 2021.10.26 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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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멜론 씹어먹기'. 2021.10.26.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멜론 씹어먹기'의 보컬 유튜버들이 라이브로 부모님을 향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26일 공개되는 원더케이 오리지널 경연 프로그램 '멜론 씹어먹기'에서는 자식의 결혼을 앞둔 부모님들을 위한 노래를 부르는 라이브 미션이 펼쳐진다.

최진솔은 싸이의 '아버지'를 선곡해 노래는 물론 랩까지 도전해 이색 무대를 꾸민다. '아버지'는 흥겨운 멜로디임에도 가사를 곱씹다 보면 어느새 눈물을 흘리게 되는 명곡으로, 최진솔의 목소리가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별은은 라디(Ra.D)의 '엄마'를 선곡한다. 별은은 리허설부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다. 평소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편임에도 이 곡을 부를 때 만큼은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고 밝히기도 한다. 별은이 본 무대에서 눈물을 참고 완벽한 라이브를 선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멜론 씹어먹기'는 26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 카카오TV에서 선공개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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