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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삼성 햇살론카드' 출시

등록 2021.10.26 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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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삼성카드는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고객의 금융상품 선택권 확대를 위해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을 통해 신청 가능한 카드 상품인 '삼성 햇살론카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7일 출시되는 이 카드는 쇼핑·생활 편의 영역·의료에서 최대 15%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쇼핑에서는 할인점·온라인쇼핑몰·올리브영·다이소에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통합으로 최대 15% 결제일 할인이 월 7000원까지 제공된다.

생활 편의 영역은 커피전문점·편의점·배달앱·신선식품 배송대상 가맹점에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통합으로 최대 15% 결제일 할인을 월 7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외에 병원·의원·약국·동물병원에서 이용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통합 최대 15% 결제일 할인이 월 7000원까지 제공된다.

삼성 햇살론카드는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넷플릭스·웨이브·티빙·왓챠·멜론·FLO 등 스트리밍 이용료를 건별 6000원 이상 정기결제하면 30% 결제일 할인을 월 최대 3000원까지 받아볼 수 있다. 국내전용 상품으로 연회비는 5000원이다. 서민금융진흥원에 보증 신청 후 심사를 거쳐 보증 약정을 체결한 경우 삼성카드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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