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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지호 "아이돌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등록 2021.10.27 0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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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지호 2021.10.26 사진=MBC)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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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오마이걸' 지호가 입담을 뽐낸다.

지호는 27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지호는 충청북도 옥천군 출신이라고 밝히며 "옥천 3대 명물이 택배 회사 옥천 허브, 러블리즈 미주, 그리고 나"라며 매력을 발산한다.

지호는 "'오마이걸'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를 한 무렵에도 아이돌을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됐다"며 "그때 개그우먼 김신영에게 상담을 해 마음을 다 잡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돌핀' '비밀 정원' '살짝 설렜어'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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