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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눈앞 해외 허니문 초읽기…인터파크투어

등록 2021.10.26 17:48:06수정 2021.10.26 21: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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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얼린 허니문 패키지 출시…보라카이·보홀·세부·다낭·발리·푸껫 등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후부터 일 년간 자유롭게 출발·가격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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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얼린 허니문 패키지' 중 발리 마야사누르 리조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인터파크투어가 '얼린 허니문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11월1일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행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허니문 수요를 겨냥한다.

얼린 허니문 패키지는 필리핀 보라카이, 보홀, 세부, 베트남 다낭, 인도네시아 발리, 태국 푸껫 등 근거리 휴양지를 대상으로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후부터 일 년간 원하는 시점에 떠날 수 있게 가격을 동결한 상품이다.

숙소는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특급 호텔과 리조트, 풀빌라 등으로 엄선했다. 자유 시간을 보장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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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얼린 허니문 패키지' 중 푸껫 크레스트 리조트 앤 풀빌라  *재판매 및 DB 금지

웨딩 스냅 촬영, 리조트 디너, 허니문 기프트 등 다양한 특전과 수상 레포츠 체험, 마사지까지 제공하는 '보라카이 4일 헤난 샌즈/팜비치 허니문' '보홀 4일 특급 리조트 허니문' 등이 대표 상품이다.

이 밖에도 다채로운 특전을 포함한 '세부 5일 크림슨/제이파크 풀빌라 허니문' '다낭 5일 허니문' '발리 5일 허니문' '푸켓 5일 허니문' 등이 있다.

허니문 특전은 상품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얼린 허니문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각 상품은 인당 예약금 5만원에 판매된다.

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전까지는 100% 취소 가능하다. 연중 설, 추석, 연말연시 특송 날짜만 출발이 제외된다.

그 외에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출발이 불가할 경우 100% 취소를 보장한다.

김영도 인터파크 단거리상품팀 담당자는 "얼린 허니문 여행지 중 태국 방콕은 11월부터 자가 격리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나머지 여행지는 격리가 유효한 상태지만, 그 조건이 점점 완화하는 추세다"며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초부터는 더 자유롭게 동남아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해 오랜 시간 허니문을 기다린 커플들을 위한 파격 조건의 상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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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투어 '얼린 허니문 패키지' 중 보홀 버진 아일랜드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허니문 패키지 외에도 다양한 동남아 패키지를 출시한다.

11월에는 자사 라이브 커머스 '인터파크TV'를 통해 싱가포르(2일), 태국(9일), 발리(16일) 등 패키지 관련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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