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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 634명…전날보다 271명 증가

등록 2021.10.26 18:37:03수정 2021.10.26 21: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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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64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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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66명으로 집계된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26.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26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 확진자(363명)보다 271명 증가한 것이다. 누적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1만6478명이 됐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도봉구·노원구 소재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5명 증가해 18명이 됐다. 금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난 32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서초구 소재 초등학교 및 종로구 공연장 관련 2명(누적 19명)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관련 17명(누적 233명) ▲해외유입 4명(누적 1841명) ▲기타 집단감염 27명(누적 2만5471명) ▲기타 확진자 접촉 293명(누적 4만503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명(누적 4386명) ▲감염경로 조사중 283명(누적 3만9442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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