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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박진영 자작곡 ‘잘 가라니’ 뮤비…눈물 맺힌 이준호

등록 2021.10.27 09: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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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2AM이 두 번째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27일 2AM은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발라드 21 가을/겨울(Ballad 21 F/W)’의 두 번째 타이틀곡 ‘잘 가라니’ 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앨범은 JYP 수장 박진영 자작곡인 '잘 가라니' 와 하이브 의장 방시혁의 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 내리는 기차역 플랫폼 안, 이준호가 멍하니 서 있다. 이준호는 감정을 억눌러보지만 이내 눈물이 맺히는 섬세한 감정 변화를 보여줬다.

연습생 때부터 2AM 멤버들과 인연이 깊은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가 드라마 촬영 중임에도 뮤직비디오 남자주인공으로 나서 의리를 과시했다.
 
더불어 음원 일부도 공개됐다. 멤버 조권은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잘 가라니’ 라는 목소리를 얹었다.

2AM은 컴백을 앞두고 지난 25일 더블 타이틀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27일 ‘잘 가라니’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함에 따라, 두 뮤직비디오의 스토리가 연결되는 구성임을 보여줬다.

한편, 2AM은 오는 11월 1일 7년 만의 완전체 앨범 ‘발라드 21 F/W’를 발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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