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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 11월1일 청약시작

등록 2021.10.27 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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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주택브랜드 '수자인', 부산 공급 첫 아파트 단지에 선보여…전 세대 중대형 타입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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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한양수자인 단지 투시도. (사진=한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한양은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내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부산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은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1BL, 스마트시티 내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동, 전용 102~132㎡, 총 55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에코델타시티 공급물량 2만8454세대 중 스마트시티에는 약 10% 수준인 3380세대만이 계획돼 있는 만큼 이 단지의 희소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이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고 설명했다.

청약 일정은 11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해당지역, 3일 1순위 기타지역, 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11월 10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 홈페이지 사이버 모델하우스에는 단지 특장점과 세대 구성, 청약 방법 및 일정 등 여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 내부의 건립세대(유니트)와 단지 정보 및 청약 안내를 포함한 영상을 비롯해 모델하우스 내부 모형도와 세대 건립 실물과 동일한 구조로 구현된 3D VR(가상현실) 영상, 마감재 리스트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은 올해 리뉴얼된 ‘수자인’이 첫 적용된 단지로 완성도 높은 상품을 선보인다. 전 세대 남동, 남서향 위주의 배치에 중앙광장과 테마마당을 배치해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단지의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배치하고, 차량과 사람이 이동할 때 밝기가 자동 조정되는 ‘디밍시스템’, 안전과 관련한 비상벨 시스템 등도 적용한다.

또한 가변형벽체를 통해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구성했다. 여기에 각 세대에는 실내 공기질 향상을 위해 헤파필터(H13등급)를 내장한 IoT 공기청정 환기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인 것은 물론, 통합형 월패드와 스마트폰 등을 사용해 '조명·난방·환기·가전' 등을 제어할 수 있는 편의 시스템도 갖춘다.

단지 조경은 소나무 숲과 수경시설과 입주민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 및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커뮤니티 선큰 공간인 비밀의 화원을 비롯해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건강산책로와 커뮤니티 시설로는 '독서실·골프연습장·키즈짐·작은 도서관·주민카페·피트니스센터·GX룸' 등 편리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한양의 분양 관계자는 “리뉴얼한 수자인을 처음 적용하는 사업지이자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내 첫 분양단지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 분양 전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에코델타시티 내 중심 입지여건과 더불어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과 스마트시티에 걸맞는 스마트홈 서비스 등 우수한 상품력을 갖춘 수자인 브랜드 프리미엄을 주택 수요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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