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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소화기센터, 4주기 연속 '우수 내시경실' 인증 받아

등록 2021.10.27 15: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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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인증 유효기간 2024년 8월까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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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센터는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로부터 최근 4주기 연속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경희의료원 제공) 2021.10.27

[서울=뉴시스] 백영미 기자 =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센터는 최근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로부터 4주기 연속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2012년 6월 도입된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는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질 관리 프로그램으로 내시경 시술의 질적 향상과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인증 심의위원들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내시경실 인력, 시설과 장비, 검사 과정, 성과지표 관리, 소독·감염관리, 진정내시경 등 6개 영역 93개 항목을 3년 주기로 평가한다.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센터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1년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다.

장재영 소화기센터장은 “4주기 연속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받아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의료질 관리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희대학교병원 동서건강증진센터도 지난해 11월 리뉴얼 이후 처음으로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받았다. 동서건강증진센터 내시경실은 최첨단 내시경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우수한 전문의를 영입해 최상의 내시경 검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sitive1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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