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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범죄취약지 점검강화…특히 금은방·편의점

등록 2021.10.27 15: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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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경찰서는 오는 11월5일까지 범죄취약지인 금은방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 홍보 활동에 나선다.
 
 최근 도내에서 금은방 등을 대상으로 범죄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지구대·파출소별로 금은방과 편의점을 방문해 주기적인 범죄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업주 등 책임자에게 최근 발생한 범죄사례와 범죄예방 대처요령 등을 홍보한다.
 
 또 자체 보안업체 가입 여부와 기존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등과 같은 방범기재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하며, 범죄 수법과 신고요령 등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한 금은방 도난예방 실제 기동훈련(FTX)도 한다.
 
 경찰서는 이 활동을 통해 취약업소 중심으로 방범을 진단하고 취약요인이 많아 개선을 요청한 곳, 재범률 높은 강·절도 피해업소 등 집중 방범진단 우선순위를 선정한다.
 
 아울러 선별적 진단을 통해 범죄심리를 사전에 제압해 범죄 없는 안전한 창녕치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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