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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2021 메이드인 한국' 마무리…"MZ세대와 소통"

등록 2021.10.27 16: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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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26일 서울 성수동 피치스 도원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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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1 메이드 인 한국' 갤러리 전경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피치스, 도원(D8NE)’에서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한주 간 진행한 ‘2021 메이드 인 한국’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2021 메이드 인 한국 행사는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력과 디자인, 문화, 미래 비전 등을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반 출생 세대), 일반 대중에게 ‘한국(HANKOOK)’ 브랜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한국타이어와 피치스그룹은 ‘도원’의 공간을 활용해 협업을 진행했다. 도원은 국내에 없던 자동차, 패션, 다양한 길거리 문화가 복합적으로 융합되는 공간 플랫폼이다.

도원의 메인 공간인 ‘갤러리’에서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Ventus) 상품 라인업과 전기차 전용 타이어, 에어리스(Airless) 콘셉트 타이어 등이 주목받았다. 피치스와의 레트로풍 콜라보 굿즈와 F&B(식음료) 타이어 도넛도 관심을 받았다.

‘개러지(Garage)’에서는 한국타이어가 유통하고 있는 튜닝파츠를 전시해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 및 팀을 후원하며 펼치는 열정과 드라이빙 컬쳐를 표출해 이목을 끌었다. 이곳에서는 하이퍼카 시장의 튜닝&정비 브랜드 ‘SONIC’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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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1 메이드 인 한국' 콜라보 전시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 첫날이었던 20일 도원의 ‘스모킹타이거즈 라운지’ 공간에서 오프닝 데이 행사로 진행된 스피치는 한국타이어 담당자들이 연사로 나섰다. 한국타이어의 미래 모빌리티 방향을 제시하고 디지털 기술, 디자인 이노베이션 스토리, 피치스와 협업을 통한 드라이빙 문화 등을 소개했다.

또 한국타이어의 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연구 프로젝트 ‘디자인 이노베이션’과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TNDL·The Next Driving Lab)’ 결과물 콘셉트 타이어를 선보였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대중에 다가서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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