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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 회식 자리서 얼음…왜?

등록 2021.10.27 19: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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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스틸. (사진=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제공).2021.10.2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달리와 감자탕' 달리가 또다시 범상치 않은 사건들과 마주한다.

27일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김달리(박규영)가 진무학(김민재)과 나란히 얼음이 된 '청송 미술관 첫 회식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파산으로 하루아침에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됐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청송 미술관 관장이 된 그는 아버지가 일생을 바친 미술관이 심각한 부채를 떠안아 냉혹한 현실을 매일 체감하고 있다.   

언뜻 보면 '무늬만 재벌가'인 캔디형 여자 주인공 같다. 하지만 시련에 대처하고 이겨내는 방법이 여타 다른 드라마에서 볼 수 있던 주인공들과는 다르다. 자신을 절망으로 몰고 간 세상에 불평하기보다 차분히 현실을 받아들인다.

박규영은 "달리가 청송 미술관을 잘 지켜낼 수 있을지, 무엇보다 앞에 놓여진 시련들을 달리가 어떻게 현명하고 강하게 이겨낼지 지켜봐 달라"며 "또 무학과 달리가 가까워지면서 보여드릴 수 있는 사랑스러운 장면들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달리가 무학, 청송 미술관 식구들과 처음으로 갖는 회식 자리에서 얼어붙은 모습이 포착됐다. 무학과 달리가 나란히 동공 지진이 온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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