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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로봇랜드 "주말, 달인이 만든 달고나 체험을"

등록 2021.10.28 09: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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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로봇 가면 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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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로봇랜드 '달고나 달인' 초청 행사 안내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 마산로봇랜드는 10월 마지막 주말, 로봇놀이터에서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달고나 달인' 초청 체험 행사와 직접 만든 로봇 가면을 착용하고 참여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초청된 달고나 달인은 넷플릿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속 황금빛 달고나를 그만의 비법으로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달고나에 찍힌 모양을 바늘로 찔러 온전히 분리하면, 로봇랜드 자유이용권 혹은 파크 내 식음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은 로봇놀이터 내 부스에서 직접 만든 로봇 가면을 착용하면 참여할 수 있고, 최후의 생존자에게는 선물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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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로 꾸민 마산로봇랜드 로봇광장. *재판매 및 DB 금지


그리고 마산로봇랜드 마스코트 '가디언 로봇'이 있는 로봇광장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국화로 장식해 인증샷 장소로 인기다.

로봇랜드는 다자녀 가족, 두 가족 동시 방문자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연간 회원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간 회원은 가입일로부터 1년간 평일과 주말 상관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원내 식음·상품 시설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로봇랜드 관계자는 "가을 막바지 시즌을 맞아 방문객들이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달고나 체험, 국화 포토존과 같은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즐거운 이벤트를 많이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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