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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8~11월 온통대전 카드수수료 전액 지원

등록 2021.10.28 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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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허태정(왼쪽 두번째) 대전시장과 권중순(오른쪽 두번째) 대전시의회 의장 등이 14일 오후 중구 으능정이거리 스카이로드에서 열린 지역화폐 '온통대전'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1.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위해 8~11월분 지역화폐 '온통대전' 카드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카드사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4개월분의  카드수수료를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신속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대전인 자영업자로, 온통대전 카드 가맹 점포는 모두 해당이 된다.

다만, 사행성 업종과 병원, 약국 등 전문 직종, 금융, 보험 관련 업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업종 등은 지급에서 제외된다.

앞서 시는 지난 22일 하나카드사를 통해 8월분 카드수수료가 발생한 3만 6000여 업체에 수수료 11억원을 지급했다.

9월 발생분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10일, 10월 발생분은 11월 30일, 11월 발생분은 12월 24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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