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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전에서 미리 보는 'CES 2022 한국관'

등록 2021.10.28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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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코트라 ‘CES 2022 통합한국관 프리뷰 쇼케이스'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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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열(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코트라 사장이 ‘CES 2022 유레카 통합한국관 프리뷰 쇼케이스(Preview Showcase)’ 행사장에서 우리 기업의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인준 기자 =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한국전자전 2021(KES 2021)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S)와 공동으로 운영한 'CES 2022 유레카 통합한국관 프리뷰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는 내년 1월 개막하는 CES 2022 전시회의 전초전으로 치러졌다. 코트라는 2017년부터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종합 ICT 전시회인 'CES'에 대한민국 브랜드 홍보를 위해 범 부처 통합한국관을 구성해서 참가해 오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 행사에는 CES 한국관 참가기업 중 14개사가 참여했다. 품목별로는 ▲5G 5개사 ▲스마트홈 5개사 ▲증강현실·게임 3개사 ▲전기바이크 1개사로, 이들 기업은 행사를 통해 국내 산업계 및 소비자 반응을 점검해 참가기업이 더 구체적이고 정교한 마케팅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쇼케이스에서는 롯데하이마트의 IT 전문 상품기획자(MD)들과 참가기업 간 상담회도 개최했다. 또 중소 및 스타트업 VC 초청 상담회도 열려 국내 주요 벤처 투자사 15개사와 43건의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

코트라는 내년 CES 2022에도 통합 한국관을 꾸린다. 총 13개 기관, 약 210개 사가 유레카관, Country Pavilion, 디자인관 등 3곳에서 참가할 예정이다.

진홍 KEA 부회장은 "내년 CES 참가에 앞서 KES 2021에서 자사 기술을 미리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내년 참가를 위해 KOTRA와 협업해 참가기업의 CES 참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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