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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서울·고양·춘천 군부대 코로나 확진자 4명 발생

등록 2021.10.28 10: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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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치료 중 군인 57명…1만5천명 부대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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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김종택기자 = 핼러윈데이를 나흘 앞둔 27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기흥구보건소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 2021.10.27.jtk@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진해와 서울, 고양, 춘천에 있는 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부대 간부 1명은 휴가 중 모친이 확진된 후 받은 검사에서 본인도 확진됐다.

서울 육군부대 상근예비역 병사 1명은 휴가 중 의심 증상이 발현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고양시 육군부대 병사 1명은 서울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보건당국 권고에 따른 검사에서 확진됐다.

강원 춘천시 육군부대 병사 1명은 경기 광명시에서 휴가를 보낸 뒤 복귀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군 내 치료 중인 코로나19 환자는 57명이 됐다. 군 누적 확진자는 2023명, 완치된 인원은 1966명이다.

군부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674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만500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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