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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로 간다' 김성령·백현진, 납치 사건 동분서주

등록 2021.10.28 1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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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2021.10.28. (사진 = wavve(웨이브)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의 메인 예고 영상이 공개했다.

오는 11월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가 김성령(이정은 역)의 치열한 고군분투를 암시하는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 분)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 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간을 배경으로 한 정치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공개된 영상은 '땜빵' 문화체육부 장관의 자리에 오른 이정은(김성령 분)이 박수갈채와 함께 등장하며 시작된다. 장관에 이어 대권에 대한 소견을 밝혀 논란의 중심에 서는가 하면, 대통령으로부터 호출당하며 앞으로 전개될 고군분투기를 암시한다.

또한 이정은은 고통스러운 비명이 담긴 동영상을 발견한 후 충격에 휩싸인다. 이어 "이런 급소는 주로 어디에 있다?"라는 차정원(배해선 분)의 질문에 "배우자!"라고 답변해 영상 속 비명의 주인공이 이정은의 남편 김성남(백현진 분)임을 짐작하게 한다.

남편의 납치 사실을 인정한 이정은은 계속되는 정치적 테러에 시달린다. 이에 수행비서인 김수진(이학주 분)은 이정은의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으로 흥미를 더한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오는 11월 12일 오전 11시 전편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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