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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재인정

등록 2021.10.28 1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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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공설화장장과 아리랑오토캠핑장 재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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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인 공설화장장.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의 복지시설인 공설화장장과 아리랑오토캠핑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재해예방활동 실시' 인정 및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재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 우수사업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의 사고와 질병 등 유해·위험 요인을 노사가 협력해 함께 파악하고 개선해 안정성을 확보한 사업장에 대해 인정해 주는 것이다.
 
 위험성 평가 기준과 인정 절차에 따라 산업안전보건공단의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공단은 매월 근로자와 이용고객의 안전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과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점검을 하고, 분기별 노사가 협력해 산업 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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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인 아리랑오토캠핑장.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아차사고 신고제운영, 사업장별 자체 위험성을 평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복지시설은 이용 인원이 많은 시설로 이번 위험성 평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시설에 대한 점검, 이용객의 안전확보, 시설안전점검실시 등 적극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병희 이사장은 "앞으로도 위험성 평가를 확대 시행해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근로자와 이용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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