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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구두' 최명길, 강렬함→긴장감 연기 호평

등록 2021.10.28 18: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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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빨강 구두’(사진=KBS 2TV ‘빨강 구두’ 제공 ).2021.10.28.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배우 최명길이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 강렬함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빨강 구두'에서 민희경(최명길)은 권혁상(선우재덕)이 자신의 전남편 김정국(김규철 분)의 납골당을 다녀왔다는 말에 놀란다.

이후 민희경은 그곳에서 김젬마(소이현)의 양엄마 소옥경(경인선 분)이 차에 치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고의 배후로 권혁상을 의심했다.

민희경은 권혁상에게 사고에 대해 물었지만, 대답 대신 웃기만 하는 그를 소름 끼친다는 표정으로 바라봤다.

앞서 민희경은 권수연(최영완 분)에게 자신과 김젬마가 모녀(母女) 관계라는 사실을 알렸다. 권혁상과의 신경전에서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오히려 그의 말을 맞받아치며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빨강 구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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