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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 6.9대1

등록 2021.11.03 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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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서원학원 교사 11명 선발에 580명 지원…52.7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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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3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2022학년도 충북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현황을 발표했다.

공립(1392명), 공·사립(921명), 사립(58명) 등 2371명이 지원했다.
 
335명을 뽑는 공립 일반교사 분야는 2296명이 지원해 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애 분야는 27명 선발에 17명 지원해 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립은 서원학원(11명 선발)의 경우 580명이 응시해 52.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산학원(2명 선발) 5대 1, 영신학원(1명 선발) 24대 1, 청주카톨릭학원(16명 선발) 22.6대 1, 숭덕원(1명 선발)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립 학교법인이 1차 시험을 충북교육청에 위탁한 경우 지원자는 공립과 사립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서 비교적 경쟁률이 높았다.

지난해 시험부터 응시자가 공·사립 시험에 동시 지원할 수 있는 '공·사립 동시지원제도제도'가 시행됐다.

1차 시험은 오는 27일 치러진다. 합격자는 다음 달 31일 도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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