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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작센터 예술교육 '포레스트에서 만난 아티스트'

등록 2021.11.06 1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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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7일, 18일, 24일, 25일 창작센터 입주작가별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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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에서 만난 아티스트. (사진=경기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는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과 함께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포레스트에서 만난 아티스트'를 오는 17일부터 4차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포레스트에서 만난 아티스트' 참여자는 작품을 통해 예술가와 소통하고, 예술창작의 생생한 과정을 배운다. 또 자신만의 감각과 창의력이 담긴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경기창작센터 입주작가 4명은 본인 작업과 연계된 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휴양림 이용객에게 양질의 예술교육을 제공한다.

▲17일 김재유 작가의 '움직이는 풍경' ▲18일 김영구 작가의 '따듯한 질감이 있는 부조회화' ▲24일 이웅철 작가의 '3D펜으로 만드는 상상도시' ▲25일 박미라 작가의 '빛으로 그리는 그림' 등이다.

회당 참여자는 20명이다. 경기문화재단 '지지씨멤버스'를 통한 사전예약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수업 내용, 상세일정, 비용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수도권의 숲속 쉼터,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하는 이번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포레스트에서 만난 아티스트들과 함께 예술로 유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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