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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레노마 골프 G투어 남자대회'…총상금 7천만원

등록 2021.11.12 1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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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김민수·하기원 등 박빙 승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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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0·2021시즌 G투어 3차 남자대회 우승을 기록한 하기원 프로. (사진=골프존 제공) 2021.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골프존은 '2021 레노마 골프 G투어 남자대회' 4차 결선 대회를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다.

대회 총 상금은 7000만원이다. 우승자에게는 2000만원의 우승 상금이 주어진다. 4차 결선 1라운드에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총 60명의 참가자(2020·2021시즌 G투어 우승자 7명, 예선통과자)가 출전한다. 결선 컷 오프 방식을 통해 2라운드 진출 인원 40명이 선발된다.

이번 4차 대회 결선에는 지난 3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하기원과 한 타 차이로 준우승에 머문 이상혁, 공동 3위를 기록한 2020시즌 G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이성훈이 출전한다.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하며 2020시즌 G투어 대상과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쥔 김민수, 2017년부터 G투어에 출전해 매년 1승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홍택 등이 나선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 투어모드로 진행된다. 4인 플레이 방식으로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를 결정한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의 가상코스인 G투어 밸리(OUT, IN)로 치러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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