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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식] ‘파주장단삼백 웰빙 디저트’ 교육생 모집

등록 2021.11.22 14: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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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오는 30일부터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파주장단삼백’을 활용한 웰빙디저트 교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식생활연구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방부제 등을 배제하고 천연재료를 이용, 최근 트렌드에 부응하는 다채로운 디저트를 만들어 볼 계획이다.

시는 스콘, 크랙쿠키, 컵케익, 티라미슈 등 최근 선호도가 높은 디저트를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교육기간은 30일부터 12월 16일까지 2개반(화요일반, 목요일반)으로 구성, 총 3회 진행된다.

◆파주시, 사과·배 화상병 예방 방제약제 공급

파주시는 사과와 배에 치명적인 ‘과수화상병’의 예방을 위해 관련 농가에 동계 방제약제를 무상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과수화상병 약제는 동계 약제로 가을 전정 후 화상병 방제를 위해 11~12월에 살포하면 된다.

과수화상병에 걸리면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의 잎·꽃·과일 등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말라,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 같은 모습을 띠고 나무는 고사한다.

치료 방법이 없어, 확진 시 과수원 전체뿐 아니라 반경 100m 이내 기주식물을 모두 매몰하는 등 과수원을 폐원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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