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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中 증시, 보합 혼조 개장 후 미중대립 우려에 약세...창업판 0.42%↓

등록 2021.11.25 11:36:12수정 2021.11.25 13: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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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5일 당국의 산업지원책 기대로 매수가 선행하다가 미중대립 우려가 불거지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0.69 포인트, 0.02% 상승한 3593.39로 출발했다.

하지만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2.75 포인트, 0.02% 하락한 1만4884.85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도 전일에 비해 1.06 포인트, 0.03% 떨어진 3477.60으로 장을 열었다.

금융주와 자동차주, 연료전지 관련주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자부품주와 부동산주 역시 밀리고 있다.

반면 양조주와 전력주, 희토류 관련주는 오르고 있다. 의약품주도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하락 반전해 오전 10시31분(한국시간 11시31분) 시점에는 10.77 포인트, 0.30% 내려간 3581.93을 기록했다.

선전 성분 지수는 오전 10시32분 시점에 58.54 포인트, 0.39% 떨어진 1만4829.06으로 거래됐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10시33분 시점에 3464.04로 14.62 포인트, 0.42% 하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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