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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11세 금쪽이, 한 달 넘는 통증에…

등록 2021.11.25 1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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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은영 박사 2021.11.25(사진=채널 A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통증에 시달리는 11세 금쪽이가 찾아온다.

오는 26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금쪽 같은 내 새끼' 에서는 음악, 공부 등 뭐든지 잘하는 엘리트 금쪽이가 등장한다.

선공개된 영상에서 금쪽이는 식사 중 "자궁이 이상해"라며 엄마에게 매달리거나 "갈비뼈가 아프다"고 털어놓는다. 통증이 완화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금쪽이는 울면서 침대를 구른다.

이어 금쪽이는 이상 행동까지 보여 아빠를 당황시킨다. 아빠는 금쪽이에게 "왜 그러냐"라고 묻지만 금쪽이는 "모른다고" 소리치며 흐느낀다. 금쪽이의 통증은 한 달 넘게 진행되고 있어 엄마와 아빠 모두 눈물을 흘렸다.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던 금쪽이는 구급차를 보며 "병원 가면 안돼?"라고 질문한다. 엄마는 금쪽이에게 이유를 묻고, 금쪽이는 "머리랑 (여기 저기 아프다)"며 눈물을 보인다.

스튜디오에서 금쪽이 엄마는 "(금쪽이가) 머리부터 시작해서 쇄골, 흉골, 췌장까지 몸에 벌레가 들어간 것 같다고 하면서 아프다고 하는 상황"이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영상을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2차 성징도 상당히 관련이 있을 거라고 본다"고 진단,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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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금쪽 같은 내 새끼 2021.11.25(사진=채널 A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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