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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강권찬 靑시민참여비서관 4억3000만원 신고

등록 2021.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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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노원구 아파트 전세 임차권 1억89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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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오전 청와대 시민참여비서관에 강권찬 현 대통령비서실 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1.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강권찬 청와대 시민참여비서관이 4억323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1년 11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 등록 내역에 따르면 강 비서관은 본인 아파트 전세 임차권과 본인 및 가족의 예금·증권 등을 신고했다.

강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49.94㎡) 전세 임차권을 1억8900만원에 신고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 장녀 명의의 예금 2억1529만원, 배우자 명의의 채권 2810만원을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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