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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허재·하승진·전태풍, '야자타임'…"야 허재! 똑바로 해!"

등록 2021.11.26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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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 2021.11.25. (사진 = JTBC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해방타운'에서 허재가 농구 후배들인 하승진, 전태풍과 야자 타임을 펼친다.

26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 허재가 하승진, 전태풍과 차박 캠핑에 나선다.

제자 하승진, 전태풍을 만난 허재는 지난 번 김장 100포기를 함께 도와줬던 일에 대해 미안해 한다. 이어 "이번엔 제대로 힐링시켜주겠다"며 차박을 제안한다. 준비를 마친 허재는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전태풍은 "가서 또 일 시키는 거 아니냐?"라며 의심한다. 캠핑장에 도착한 허재는 또 다시 감독 본능을 발휘하며 입으로만 일하기 시작한다. 이에 또 속은 두 사람은 버럭한다.
 
허재는 요즘 핫한 캠핑요리인 대통밥과 대통 삼겹살 구이, 제철 대하구이, 낙지 호롱구이 등에 도전한다. 하지만 전태풍과 불 피우는 데만 2시간이 걸렸고, 결국 하승진이 독박 요리를 하게 된다. 하승진의 해탈한 모습이 웃음을 선사한다.

식사 후 하승진, 전태풍은 허재에게 뒷정리를 건 '야자 타임'을 제안한다. 게임이 시작되자 하승진은 허재의 실수에 "야 허재! 똑바로 해!" 라며 반말로 공격했다. 허재는 이를 꽉 깨물며 화를 참고, 캠핑장에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날 세 사람은 추억의 사내 체육대회를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특히 허재는 회심의 선곡으로 뜻밖의 춤 실력을 공개한다. 하승진은 캠핑을 마무리하며 "가장 찬란했던 시대를 돌아볼 수 있어 좋았다"라는 발언으로 허재를 감동시킨다.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yk0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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