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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밤' 몽유병 이준영, 정인선 위협→애틋 포옹…왜?

등록 2021.11.25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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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너의 밤이 되어줄게'. 2021.11.25. (사진 =빅오션ENM, 슈퍼문 픽쳐스 제공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조민정 인턴 기자 = 정인선이 이준영의 아픔을 위로한다. 

25일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측은 인윤주(정인선 분)와 윤태인(이준영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태인은 인윤주를 눕힌 채 위협을 가하고 있다. 인윤주는 한 손으로 윤태인의 팔을 잡고 또 다른 손으로는 그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윤태인이 인윤주에게 쓰러질 듯 기대어 있고, 인윤주는 그런 윤태인을 꼭 끌어안으며 토닥여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너의 밤이 되어줄게' 3회 방송 말미에는 윤태인이 아버지를 만난 후 몽유병 증상이 심해져 인윤주를 위협하던 상황이 그려졌다. 폭풍 같은 파도가 지나간 후 두 사람은 진정된 모습을 보였다.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신분위장 입주 주치의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875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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