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박정수·정혜선·이지현X국민 할배들, 그린라이트?…'그랜파'

등록 2021.11.26 06:15: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27일 방송될 MBN '그랜파'에 박정수·정혜선·이지현 '골프 여군단'이 뜬다 2021.11.25(사진=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박정수·정혜선·이지현이 MBN '그랜파'의 여성 게스트로 등장해 '국민 할배들'과 '그린라이트'를 켠다.

배우 박정수와 정혜선,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27일 오후 9시30분 방송하는 MBN '인생필드 평생동반-그랜파' 4회에서 박근형-백일섭-임하룡의 일일 게임 파트너로 출격한다.

연극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큰형님' 이순재를 대신해 '건건 캐디' 김용건이 직접 골프 여군단을 섭외한 것이다.

이날 경기는 남녀가 1:1 파트너를 이루는 혼성 플레이로 진행된다. 여기서 전 멤버들은 추억의 '빵집 미팅'을 소환해 게임 파트너를 정하기로 한다.

이 과정에서 '도캐디' 도경완은 '그랜파' 멤버들과 게스트 3인방에게 각자 원하는 상대가 있는지 묻고, "난 다 좋아!", "연하남은 어떠신지…" 등 여러 대화가 오가 '그린라이트'가 켜진다.

제작진은 "게임 상대를 정하기 위해 50년 만에 미팅에 나선 '국민 할배'들과 박정수-정혜선이 추억의 '라떼 토크'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대량 방출한다. '건건 캐디' 김용건이 게스트로 엄선한 인물들인 만큼, 예상밖의 놀라운 경기력으로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인생필드 평생동반 그랜파(GRAND PAR)'는 평균 나이 79세의 국민할배 이순재·박근형·백일섭·임하룡과 '도캐디' 도경완의 명랑 골프 유랑기를 담은 골프 예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