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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43.8% vs 이재명 39.6%…오차범위 내 접전[미디어리서치]

등록 2021.11.25 20:53:55수정 2021.11.25 2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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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5.2%,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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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왼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윤 후보의 컨벤션 효과가 약화되면서 이 후보와 접전을 벌이는 최근 여론조사들의 추세와 동일한 양상을 보인 것이다. 

미디어리서치가 OBS 의뢰로 지난 23~24일 전국 성인 1006명에게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 등 대선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한 결과, 윤 후보가 43.8%, 이 후보가 39.6%를 기록했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5.2%,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2.7%로 나타났다.

윤 후보와 이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지난 조사와 비교해 오차범위 내까지 좁혀졌다.

미디어리서치의 지난 11월 2주차 결과를 보면 윤 후보는 47.6%, 이 후보는 35.4%였다.

이번주 조사에선 윤 후보와 이 후보의 양자 대결에선 윤 후보는 46.5%, 이 후보는 41.2%로 나타났다. 지지후보 없음이란 응답은 10.1%였고, 잘 모른다는 답변은 2.2%였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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