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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극복 환경산업, 미래준비 탄소중립 '경기환경산업전'

등록 2021.11.26 09: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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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021 경기환경산업전(Eco Fair Korea 2021)'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은 경기환경산업전은 경기도가 주최하는 환경산업 분야 전시회로,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가상으로 구현된 3D 전시관을 통해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 주제는 '위기를 극복하는 환경산업, 미래를 준비하는 탄소중립'이다. 탄소중립 관련 국내외 대응 현황, 경기도형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이행계획 등 환경 관련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일반 관람과 참가업체·바이어 등 환경업계 종사자 이용을 구분했다. 일반 관람객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업체 관계자는 가입 절차를 거치면 전용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에게는 경기환경산업전 참가업체 핵심 제품들과 주요 기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관심기업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1대 1 비즈니스 상담 기능을 통해 참가업체와 바이어가 상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한다.

온라인전시회는 '탄소중립특별관(NET ZERO SPECIAL ZONE)' '참가업체 전시관(EXHIBITION HALL)' '상담회 홍보관(BUSINESS LOUNGE)' 등 총 3개 특별관으로 구성된다. 상담회 홍보관에서는 국내 물 산업을 선도하는 물 종합 서비스 기업 K-워터의 주요사업현황과 홍보영상도 소개될 예정이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은 "탄소중립이 화두인 시기에 환경산업 분야의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한 만큼 경기환경산업전이 환경기업의 시장진출 확대와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2021 경기환경산업전 사무국(031-995-8738)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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