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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8명 신규 확진…어제 하루 86명

등록 2021.11.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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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4명, 양산 2명, 거제·거창 각 1명
경남 누적 1만4647명…접종완료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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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26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25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2진자는 86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4명 ▲양산 2명 ▲거제 1명 ▲거창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창원 소재 보육·교육시설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조사중 5명이다.

창원 확진자 4명 중 1명은 '창원 소재 보육·교육시설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었다.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은 경기도 성남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1명은 본인 희망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양산 확진자 2명은 본인 희망 및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제 확진자 1명과 거창 확진자 1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전 10시 현재 1만4647명(입원 862, 퇴원 1만3736, 사망 49)이 됐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7787명, 자가격리자는 4210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26일 0시 인구수 기준으로 1차 81.3%, 접종완료 78.0%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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