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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공기정화기능 담은 '콧구멍의 탄생' 캠페인 화제

등록 2021.11.26 1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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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초미세먼지 99.9%까지 걸러내는 수소차 넥쏘 장점 강조
단편영화 필름 방식…유머러스한 설정으로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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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현대자동의 친환경 수소전기차 '넥쏘'의 공기정화 기능을 강조한 신규 캠페인 '콧구멍의 탄생'이 화제다.

26일 이노션 월드와이드에 따르면 신규 캠페인 '콧구멍의 탄생'에서는 극심한 대기오염으로 인해 코로 숨쉬기가 어려워 콧구멍이 없어진 사람들의 마을에 콧구멍이 있는 가족이 이사 오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또아역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 대세 청춘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노정의와 남다름 배우가 호흡을 맞췄으며 조성하, 김영선, 김원해, 전현숙 등 연기파 중년 배우들도 다수 출연한다.

'콧구멍의 탄생'에서는 최첨단 기능을 탑재한 넥쏘의 존재감이 잘 드러났다. 운전자가 타거나, 타지 않은 상태에서도 자동으로 주차가 되는 넥쏘의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RSPA) 기능은 극중 콧구멍이 있는 넥쏘 가족이 콧구멍 없는 사람들의 마을로 처음 이사 오는 장면과 맞물려 보여지며 극의 놀라움과 재미를 배가시켰다.

단편영화 형식의 브랜드필름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된'콧구멍의 탄생' 연출은 영화 '소풍'으로 한국인 최초 칸 영화제 단편 경쟁 부문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송일곤 감독이 맡았다.

'궁극의 친환경차'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는 수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어떠한 오염물질의 발생 없이 오직 에너지와 물만을 발생시키며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걸러내며 움직이는 공기청정기로 불린다.

현대차 넥쏘 신규 캠페인을 기획한 이노션 관계자는 "유머러스한 설정을 통해 친환경성에 대한 메시지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소문 듣고 찾아본 광고', '스킵할 수 없이 끝까지 본 광고'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이번 브랜드필름을 통해 고객들이 미래지향적 친환경 차량인 넥쏘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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