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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최근 10년 간 가장 사랑받은 OST

등록 2021.11.26 11: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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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가온차트  2021.11.26(사진=가온차트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최근 10년 간 드라마·영화 종영 후에도 가장 사랑 받은 OST는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삽입된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Every day, Every Moment)'으로 조사됐다.

26일 한국 대중음악차트 가온차트가 지난 2011년 1월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누적 스트리밍 수 기반으로 선정한 '드라마·영화 OST 톱10' 결과에 따른 것이다.

2위는 드라마 '도깨비' OST 인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3위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 에 수록된 장범준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다.

4위는 영화 '비긴 어게인(Begin Again)' OST 가 차지했다. 애덤 리바인의 '로스트 스타스(Lost Stars)' 이다. 5위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의 OST '안녕'이다. 이 곡도 폴킴이 불렀다.

6위는 드라마 '또 오해영' OST 정승환의 '너였다면' , 7위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출연한 배우 조정석이 부른 '아로하'가 차지했다. 

8위는 드라마 '도깨비'  OST  크러쉬의 '뷰티풀(Beautiful)', 9위는 웹툰 '취향저격 그녀'  OST '취기를 빌려 취향저격 그녀 X 산들)' 이다. 산들이 불렀다. 마지막으로 10위는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다. 이적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위해 불렀다.

가온차트 측은 "OST는 이야기와 가사에 대한 시청자의 공감도가 높기 때문에 대개 드라마 방영 또는 영화 상영 기간 내에 좋은 성적을 내지만, 해당 톱 10은 종영 후에도 오랜 시간 대중에게 사랑받은 의미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we02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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