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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식]군, 최우수 혁신사례 도로팀·교통행정팀 등

등록 2021.11.26 1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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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건설교통과 도로팀·교통행정팀이 최우수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2021년 진천군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참여·사회적가치, 협업, 일하는 방식 3대 분야의 혁신과제를 발굴했다.

발굴한 혁신사례 13건은 1차 서면심사를 거쳐 6건으로 압축해 대군민 온라인 투표와 경진대회로 수상작 3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된 도로팀·교통행정팀의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신호등 설치사업’은 보행자 안전 확보와 교통사고의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했다. 창의성, 실현 가능성 등 심사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혁신사례로는 주민복지과의 ‘지역병원 퇴원환자 발굴관리 사업’, 통합일자리지원단의 ‘생거진천형 일자리 플랫폼 구축’이다.

군은 이번에 선정한 우수사례들을 검토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취약계층에 이웃사랑 나눔 행렬

충북 진천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월을사랑하는모임은 26일 이월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광혜원면 성공회어린이집도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27만원을 전달했다.

진천읍 스카이광고(대표 김원동)도 홀몸노인 등 4가구에 연탄 1300장을 기탁했다. 스카이광고는 2016년부터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진천여중, 영자신문 ‘JGM POST’ 발간

충북 진천여중은 영자신문 ‘JGM((Jincheon Girls’ Middle) POST’ 3호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영자신문은 최재연 영어회화전문강사 지도로 학생 9명이 구성한 영자신문 동아리에서 펴냈다.

이번 호에는 자사고 폐지에 관한 찬반 토론, 선행학습에 관한 에세이, 한국어 대 영어, 국내외 뉴스 등 중학생들의 흥미와 재미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심거리를 주제로 다뤘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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