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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각종 교육혁신 성과 공유…향후 개선방안도 논의

등록 2021.11.26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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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DJU 대학혁신사업 성과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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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DJU 대학혁신사업 성과포럼' 참가자들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대전대가 그동안 추진해온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매진해나가기로 했다.

대전대는 26일 교내에서 윤여표 총장과 최효철 대학혁신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한 대학 교육혁신 모델 확산'을 주제로 'DJU 대학혁신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교양·전공 교육과정 혁신, 교수·학습지원 및 성과관리 혁신, 교육환경개선 및 학생성과 등 다양한 성과 사례를 공유했다. 또 구성원 자유토론 및 의견수렴으로 피드백과 함께 향후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대전대는 지난 2019년 1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각종 교육과정 연구·개편, 4차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춘 인재 양성을 위한 나노디그리(Nanodegree) 제도 신설 등을 추진했다. 또 학생 역량 계발 중심의 교육시스템 구축, 최첨단 강의실 구축 및 각종 기자재 교체를 통한 교육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벌여왔다.

윤여표 총장은 “우리 대학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실적 평가에서 매년 최우수 등급을 받아 올해  63억 1000만원을 포함, 3년간 총 163억 600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 받는 성과를 냈다"며 "이는 구성원 모두의 헌신 덕분으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각종 현안 문제를 구성원 모두가 고민하고 실마리를 찾아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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