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현이, 2년 만에 패션쇼 컴백…'동상이몽2'

등록 2021.11.29 04: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현이. 2021.11.28. (사진 = SBS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델 이현이가 2년 만에 패션쇼에 컴백한다.

29일 오후 10시20분에 방송하는 SBS TV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가 2년 만에 패션쇼에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두 아들의 엄마에서 모델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한국 패션 거장 지춘희 쇼의 메인 모델로 컴백하게 된 이현이는 새벽부터 일어나 마사지를 하는 등 긴장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패션쇼장에 도착한 이현이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한미녀'를 방불케 하는 폭탄 머리로, 한미녀 역을 맡은 스페셜 MC 김주령 역시 화들짝 놀랐다.

오랜만의 런웨이에 긴장도 잠시, 이현이는 리허설이 시작되자 17년 차 모델답게 수준급 워킹 실력을 뽐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실수가 발생했고, 급기야 리허설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이르렀다.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어떡해", "저러면 더 떨릴 텐데"라며 함께 걱정했다는 후문이다. 이현이가 패션쇼를 무사히 잘 마쳤는지 여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이현이는 모델 후배 정호연이 '오징어게임'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것에 대해 뜻밖의 한 마디를 던졌다.

이현이는 "후배 정호연이 뜰 줄 알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면서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이현이의 말에 김주령 또한 크게 공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