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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손진은·음악 김승철·미술 이영철, 금복문화상 영예

등록 2021.11.29 09: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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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특별상은 보도사진가 권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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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문학부문 손진은, 음악부문 김승철, 미술부문 이영철, 특별상 권정호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금복문화재단은 제35회 금복문화상 4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문학 부문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손진은씨, 음악 부문 바리톤 김승철씨, 미술부문 서양화가 이영철씨 등이다.

특별상으로 보도사진가 권정호씨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2월1일 오후 3시 ㈜금복주 홍보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35회 금복문화상 수상자는 지난 1년 간 대구·경북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금복문화상은 1987년 제정된 이래 해마다 활동이 두드러지고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문화예술인들과 단체들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까지 개인과 단체 수상자를 266팀을 배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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