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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영실습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딸기 첫 수확

등록 2021.11.29 14: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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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딸기 금실 첫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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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첫 수확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올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에서 올해 첫 딸기를 수확했다고 29일 밝혔다.

 김해시 화목동에 위치한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올해 6월에 준공해 첫 임차인을 모집해 현재 2명의 청년농업인이 올해 9월부터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임대 계약을 체결해 딸기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다.

 딸기농장을 임차 중인 농업인(36)은 지난 9월 ‘금실’ 딸기 모종 7400주를 정식 후 재배해 첫 수확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금실은 신품종 딸기로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딸기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품종인 ‘설향’ 보다 당도가 높으며 과육도 단단하고 식감이 쫀득해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생산된 딸기는 장유3동 소재 김해시 로컬푸드 직매장, 하나로마트김해유통센터에서 판매된다. 내년 4월에는 어린이 대상 딸기 수확 체험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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