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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파이퍼하이직 오흐 세리 1971 출시

등록 2021.11.30 09: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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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아영FBC는 최고급 빈티지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오흐세리 1971'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흐 세리 1971는 마릴린 먼로의 샴페인으로 널리 알려진 파이퍼 하이직의 빈티지 샴페인이다. 최근 샴페인 하우스의 셀러마스터의 세대교체를 단행하며 새로 부임한 에밀리앙 부이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오흐 세리 1971은 현재와 과거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2019년 양조된 샤르도네와 1971년 빈티지 10g을 도자쥬해 생산하기 때문이다. 1971년 당시의 샴페인 제조 방식을 따라 젖산 발효 없이 만들어졌다.

생산하는 2021병은 모두 동일한 블랜딩을 진행했지만 숙성 기간동안 서로 다른 스타일로 샴페인마다 고유한 맛을 지니고 있어 각 병마다 고유 번호를 표기했다. 

오흐 세리 1971은 전세계 2021병 중 국내에는 60병이 입고된다. 가격은 70만원대로 와인나라 직영점(압구정점, 경희궁점, 양평점, 청담점, 코엑스점, 서래마을점)에서 예약구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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