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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위중증 661명 '또 역대최다'…신규 확진 3032명

등록 2021.11.30 09:34:17수정 2021.11.30 0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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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망자 44명…역대 세 번째로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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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지난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질병관리청의 주간 위험도 평가에 따르면 11월 4주 전국의 코로나19 위험도는 가장 위험한 수준인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는 일상회복 2단계 개편을 유보하고 추가접종(부스터샷)의 효과가 나타나기 전인 4주 간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2021.11.29.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기자 =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661명으로 집계돼 또 다시 역대 최다 규모로 발생했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2명 늘어 661명이다.

이는 지난 28일 647명을 넘은 역대 최다 규모다.

사망자는 44명이 추가돼 지난 28일 56명, 27일 52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많이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362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303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44만7230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300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다.

확진자 중 신규 입원 환자는 629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imj@newsis.com,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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