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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909명…이틀째 900명대 유지

등록 2021.11.30 10: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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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3만3472명, 사망자 17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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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032명이다. 사망자는 44명이 추가돼 지난 28일 56명, 27일 52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많이 발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909명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3일 역대 최고치인 1184명이 발생한 뒤 24일 1102명, 25일 1120명, 26일 1109명, 27일 1090명 등 5일 연속 1000명대를 보였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8일 910명, 29일 909명으로 이틀째 9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만3472명이다. 도내 사망자는 17명 늘어 누적 1192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377곳 가운데 2005곳(84.4%),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290곳 가운데 252곳(86.9%)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은 전체 수용규모 2533명 가운데 1335명이 입소했다. 3433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073만7281명으로, 접종률은 80.6%다. 75만5843명은 추가접종을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b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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