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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동네 서점 책값 반환제' 내년 1월 시행 등

등록 2021.11.30 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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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 옥천군이 지역 서점에서 책을 구매 후 반납하면 책값을 돌려주는 ‘동네 서점 책값 반환제’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군은 전날(29일) 서점 3곳(동아서적·명륜당서점·명륜당서점(분점))과 업무 협약식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동네 서점 책값 반환제’는 옥천군 공립 공공 및 작은 도서관 회원이 지역 서점에서 책을 구매한 후 구입일로부터 15일 이내에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구매비를 돌려주는 서비스다.

도서관 회원은 월 2권까지 희망 도서를 신청할 수 있다.

◇예방접종 인증 캠페인

옥천군은 코로나19 감염률이 높은 10대 접종을 독려하려고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한다.

포토존이 있는 지정된 장소(보건소, 공설운동장, 어린이공원, 전통문화체험관, 옥천성모병원) 중 1곳을 정해 사진을 찍고, 개인 SNS에 게시 후 인증 댓글을 남기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는 선착순 추첨해 선물을 준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하면 된다.

29일 기준 옥천군 소아·청소년(만 12~17세) 접종률은 대상자 2251명 중 1차 1149명(51%), 2차 541명(24.0%)이 완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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