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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회원사 전용 온라인몰 만든다…'행복나눔 마켓'

등록 2021.11.30 14: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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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인터파크 비즈마켓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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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인터파크 비즈마켓과 함께 회원사 전용 온라인몰 구축에 나섰다. (사진=중견련 제공) 2021.11.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인터파크 비즈마켓과 함께 회원사 전용 온라인몰 구축에 나섰다. 

중견련은 지난 29일 중견련 대회의실에서 인터파크 비즈마켓 종합몰·오픈마켓·소셜커머스 등 전자상거래 시장 1세대 대표 주자 기업과 회원사 전용 온라인몰 구축과 비즈니스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첫 협력 사업으로 중견련 회원사 전용 온라인몰인 '중견기업 행복나눔 마켓'을 구축한다. 또 신규 입점 기업 발굴, 복지몰, 판촉몰 등 플랫폼 모델 공동 개발 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중견련은 지난해 회원사 판로를 확대하고 최고 수준의 중견기업 제품·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중견기업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한국콜마, 오텍캐리어 등 10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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