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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정수빈, 다음달 4일 결혼…"더 열심히 야구하겠다"

등록 2021.11.30 15: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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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두산은 정수빈이 12월 4일 신부 사동희(31)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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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정수빈과 신부 하동희씨.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두산 베어스의 주전 외야수 정수빈(32)이 품절남이 된다.

두산은 정수빈이 12월 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사동희(31)씨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30일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약 1년 여 간의 교제를 거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정수빈은 신부를 향해 "옆에서 항상 잘 챙겨줘 고맙다. 가정을 꾸린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야구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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