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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이준호 통했다…'옷소매',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등록 2021.11.30 17: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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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세영·이준호의 궁중 로맨스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 화제성도 시청률도 1위 2021.11.30(사진=뉴시스 DB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MBC TV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대세 드라마'로 등극했다.

30일 TV 화제성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드라마 부문 3주 연속 화제성 1위,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도 1위는 이세영, 2위는 이준호가 차지했다.

이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9개, 비드라마 197개를 대상으로 뉴스 기사, 각종 블로그 및 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화제성 점수를 집계한 결과이다.

특히 지난 27일 '옷소매 붉은 끝동' 6회 엔딩 장면에서 욕조에 따뜻한 물을 채우려던 덕임(이세영 분)과 이를 도우려던 산(이준호 분)이 함께 물속으로 빠진 뒤, 흠뻑 젖은 두 사람이 눈맞춤을 주고 받는 장면이 회자됐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궁중 로맨스 기록이다. 매주 금, 토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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