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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대표 간담회

등록 2021.11.30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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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류재균 울산 남구 부구청장(왼쪽 세번째)이 30일 삼호동 공영주차장 1층에 자리잡은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30일 삼호동 공영주차장 1층에 자리잡은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재 스타트업 창의차고에 입주 중인 기업은 39세 미만의 청년 창업가들이 운영하고 있는 5개 기업이다.

스마트 LED조명 생산업체인 에스알테크, 양모원단 기술을 개발해 패션의류를 제작하는 크리드옴므, 퍼스널 모빌리티용 리튬이온 배터리팩 생산업체인 볼턴, 보드게임 보관함과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럭키식스, 반려동물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로바니코가 입주해 있다.

이들 기업은 올해 5월 1일부터 창의차고에 입주해 창업 성공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5개 기업은 사업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현재까지 총 4억원 규모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아울러 신규 직원 8명을 고용하는 등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성과를 도출해 냈다.

이날 간담회에서 5명의 입주기업 대표들과 류재균 남구 부구청장은 올 한 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재균 부구청장은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대표들 모두 성공적인 창업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후배 창업가들에게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는 멋진 선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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