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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10개 매장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치

등록 2021.12.01 06:00:00수정 2021.12.01 06: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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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연간 점포 전기 사용량의 10%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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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국현 기자 = 롯데슈퍼가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원주, G은평점 등 10개 매장과 신갈물류센터의 옥상에 총 5119㎡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전국 점포와 물류센터에서 연간 12만9327㎿h의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로 연간 1360㎿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할 경우 12월부터는 전체 전기 사용량의 10%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다. 롯데슈퍼는 전기 요금 절감과 연간 628t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소나무 4500여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롯데슈퍼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앞장서기 위해 향후 태양광 발전 설비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임효종 롯데슈퍼 안전관리팀 팀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 시설을 확대해 환경보존 및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g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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