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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 "서장훈, 나한테 안되지" 입담 폭발…'찐경규'

등록 2021.12.01 10: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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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찐경규 (사진=카카오TV 제공) 2021.12.0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버럭 브라더스' 이경규와 허재가 ‘찐경규’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1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찐경규-앵그리 MT with 허재' 편에서 이경규와 허재의 '화참' 챌린지가 이어진다.

지난주 '욱'하기로 유명한 이경규와 허재가 '앵그리 하우스'에서의 칼퇴근을 위해 필사의 화 참기를 펼치는 모습이 레전드 재미를 선사한 바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퇴근 시간이 새벽까지 늦춰진 이경규와 허재가 벌이는 좌충우돌, 파란만장 도전들이 펼쳐지는 가운데 특히 "화내신 거에요?"라며 두 사람을 뒤쫓는 모르모트PD와의 '화참 밀당'이 폭소를 유발한다.

종일 계속되는 모르모트PD의 '깐족'에 이경규는 "허재야 마이크 풀어라"라며 제작진을 두고 셀프 퇴근을 선언, 허재는 "이미 풀고 있어요"라고 되받아 친다.

또한 지난주 '찐경규'에 등장한 서장훈에게 이경규가 "예능에서 허재는 서장훈보다 한 수 밑"이라고 이야기한 사실이 드러나자, 허재가 "장훈이는 나한테 안되지"라며 분노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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